지하철 학습일기 3일차 '말하다의 다양한 표현'

안녕하세요 영어학습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지난 포스팅에 이어 '일빵빵 영어회화'로 하는 출퇴근 학습일기  

세번째 포스팅입니다.




#3일차


생각보다 자주듣기가 쉽지 않습니다.

출퇴근 시간은 언제나 역동적이기 때문이죠.


저는 4호선 - 2호선을 타고 출퇴근하는데


4호선에는 사람이 너무 많고 (책을 펼수없음)

2호선구간은 타고있는 시간이 짧아서 

책을 펴기 애매한것이죠


사실 그냥 게임하고 웹툰보고

노래듣고 하는게 바빠서가 원인이겠지만요.


어쨋든 오늘은 꾸역꾸역 2호선 환승부터

책을 펼쳐서 음악과 책을 봤습니다.


#일빵빵 영어회화 03


말하다엔 많은 표현이 있습니다.

Say, Speak, Tell, Talk


전부 말하다. 라는 표현인데요 이 표현들에는

각기 다른 뉘앙스들이 있습니다.

오늘 학습에서 가장 와닿았던 부분은 

말하다의 다양한 뉘앙스였습니다. 



Say 말하다 Say는 말하고자 하는 내용과 함께 사용합니다. 

Say that (말하고자 하는 내용)




Talk 특정한 상대와 말할 경우 사용합니다. 

Talk to me






Tell 말해주다. 로 해석될 경우 사용하면 좋습니다. 

Tell me that 





Speak 연설하다의 뉘앙스로 이야기하면 좋습니다. 

Speak 혼자 말하는 경우. (대중연설 등) 말하는 행위자체를 이야기합니다. 




오늘의 발음표현


T가 단어 중간에 있을때는 ㄷ, ㄹ로 발음합니다.

Waiting 은 웨이팅이 아닌, 웨이딩이나 웨이링(약한ㄹ)으로 

발음하면 좀 더 영어를 잘하는 척 하게 됩니다. 


R다음 나오는 T도  ㄹ로 발음해 주면 좀 더

미국느낌 물씬 나게 발음할 수 있습니다.  

Start 스타트 ㄴㄴ 스타르 ..(?)

맞나 이게..??? 


영어회화 패턴은 이전 포스팅에서 작성했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