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투자 #26 주식관련 도서 추천 전자공시 100% 활용법

일기/투자일기|2019.07.13 00:00

안녕하세요 투자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 투자가가 되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전 투자가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물론 투자금은 얼마되진 않지만 - 주식을 하나하나 공부해가며 투자를 기록해보겠습니다.


오늘은 주식관련 도서 '전자공시 100%활용법'입니다.


 저는 '주식투자무작정 따라하기'라는 책 1권만 보고 주식투자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선 안되었습니다.) 그 이후 우당탕탕 운좋게 SK하이닉스에 투자하여 약 3-40만원 정도를 벌고, 유니슨에 돈이 묶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고착상태에 빠졌습니다. 

 


 그렇게 투자고민이 이어지던 무렵, 회사에서 귀인을 만나 책 한권과, 블로그하나를 소개받습니다. 그곳에서 저는 투자의 기본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좋은 계기를 갖게 됩니다.


  

그곳에서 추천받은 혼자 알고있기 아까운 추천 도서, 전자공시 100%활용법입니다. 



전자공시란?

상장법인 등이 사업보고서와, 감사보고서, 영업보고서 등 기업공시서류를 인터넷을 통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접속, 온라인으로 전송해 제출하고, 금감원은 공시자료를 전산매체를 통해 증권거래소 등 관계기관과 일반 투자자들에게 전송하는 기업 공시시스템



저자는 기업에서 보내는 전자공시를 야구로 비유합니다. 전자공시는 기업이 던지는 투구, 공시속에는 다양한 의미가 들어있고 그 의미는 변화구가 될 수도, 직구가 될 수도 있다. 전자공시를 잘 보면, 주가의 흐름이 보인다. 라는게 저자의 이야기 입니다.


실제로 주식에 대한 큰 틀을 이해하는 것에 주식투자 무작정 따라하기가 정말 ㄱㄴㄷ의 ㄱ정도 이야기라면, 전자공시 100% 활용법에서 실제로 어떤 회사에 투자해야 하는지에 대한 안목을 늘려주는 좋은 책입니다.


 기업의 실제 실적을 보는 법, 증자, 주식분하로가 병합, 지분공시의 의미, 자사주 취득 공시, 공개매수 공시, 유상증자, 임원보고, BW, CB, EB, 소송, 자산재평가 등 다양한 공시들을 하나하나 분석해 가며 실제 사례들을 토대로 공시가 주는 의미를 하나하나 분석합니다. 


 진작 이 책을 보았다면 이상한 주식에 들어가서 손해보는 일은 없었을 것 같습니다. 혹시 아직 투자의 기준을 잡지 못하신 분들이라면, 전자공시100%활용법을 한번 쯤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투자현황


 투자 현황입니다. 이전 투자현황에 보면 있던 LG유플러스, SK-이노베이션은 매도했습니다. LG유플러스의 경우 화웨이 사태가 터져 주식이 폭락하기전 약간의 손해를 보고 손절했고, SK-이노베이션은 저렴한 시점에 들어가 소액 이득을 보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문제의 유니슨은... 아직도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약 두달전 1185원이던 주가는 어제 폭락하여 1110까지 떨어졌고, 신저가를 갱신할 뻔 했습니다. 유니슨은 일본 도시바가 지분의 15%를 보유하고 있는 일본 자본의 회사기 때문인듯 합니다. 


 어쨋든 그때를 놓치지 않고 투자금을 조금 늘려, 평단가를 낮추기 위해 물타기를 시도, 평단 1305원까지 낮추게 됩니다. 하여 평가손익은 현재 -12.89%. 


 이제 울산 앞바다의 해상풍력발전의 가동이 되는 10월을 기점으로 주가는 오르락 내리락 할 것 같은데요, 손해보지 않고 잘 마무리해서 좀 더 회사의 가치를 보고 투자하는 투자자가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성투하세요.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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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25 찬티를 찾아서_찬티 뜻

일기/투자일기|2019.05.17 00:00

안녕하세요 투자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 투자가가 되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전 투자가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물론 투자금은 얼마되진 않지만 - 주식을 하나하나 공부해가며 투자를 기록해보겠습니다.


오늘 알아볼 내용은 주식용어 '찬티'입니다. 



#찬티 

제가 찬티란 말을 처음 접하게 된 것은 네이버  주식토론방을 살펴보다가 였습니다. 주식토론방은 정상적인 사람은 거의 없을 정도로 이상한 사람들만 보였는데요, 종종 '찬티'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갑자기 궁금해져서 찬티가 뭔지 검색해 보았습니다. 찬티는 주식용어로 네이버 오픈사전을 검색해 보니 이렇게 정의되어 있었습니다.  




찬티란?

주식 용어. 주가가 상승하길 바라면서 찬양에 가까운 낙관적인 전망만 늘어놓는 것 또는 그러한 사람을 뜻한다. 반대로 주가가 하락하길 바라면서 비관적인 전망만 늘어놓는 것을 안티(anti)라고 하는데, '찬양'과 '안티'의 합성어로 '찬티'라는 용어를 안티의 반대말로 쓴다. 주식 투자에서 유래된 신조어지만 부동산 전망이나 기타 다른 상황에서 안티의 반대말로 쓰이기도 한다.




그래서 이 용어가 언제부터 사용되기 시작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우선 공식적인 기사에서는 2011년 영화배우 서우씨에 대한 기사에서 처음 들어납니다. 

[서우, 그의 연기에 '안티'는 '찬티'로 바뀐다]


주식과 관련된 기사에서는 16년 이투데이 권태성 기자가 작성한 기사 

[자본시장, 안티와 찬티] 라는 기사에서 용어에 대해 자세히 소개됩니다.


보통 게시판에서 쓰였을 것으로 추정되어 검색해본 결과 구글에서는 찾기 어려웠고, 국내 포털사이트 블로그 검색으로는 05년 8월 처음 발견되었습니다. 


아마 05년도 8월 블로그 글을 조금 살펴보면  


[당사 주가 500 원대 부터 이 삼 개월 동안 .. 긍정적 (찬티) 인 글만 올린 저로서는,,]


찬티를 ( )안에 넣은 것으로 보아 사용되고 있으나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진 않았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결과적으로 추측해보면 찬티라는 용어는 2000년대 초반 인터넷 보급 확산과 함께 온갖 신조어가 탄생하던 무렵 주식을 하던 사람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주식이 좀 더 대중화 되기 시작하면서 2010년대에는 연예기사를 비롯하여 투자와 관련된 모든 분야에서 사용된 것이 아닐까.. 하는 결론에 다달았습니다.



#투자현황 

투자현황입니다. 눈물을 머금고 물타기를 지속적으로 시도한 유니슨은 1분기 마땅한 영업이익을 내지 못하고 계속 하락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아마 6월 15일 코스닥 150에서 편출될 위기에 처했기 때문에, 주가는 앞으로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긍정적인 것은 신재생에너지를 강조하는 현 정부가 앞으로 3년간은 유지될 것이라는 점, 그리고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가 가동되면 다시 한번 테마주로 급상승이 기대 된다는 점입니다. 10월 가동예정이라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유니슨 현재 -15%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더이상 물타기는 자제하고, 매출이 확실한 기업으로 들어가야겠습니다.


그리고 SK이노베이션과 CJ헬로비전을 인수하려는 LG유플러스는 종종걸음 중입니다. 


미중무역전쟁으로 시장이 좋지 않기 때문인데 그래도 이정도면 선방하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어서 빨리 유니슨을 팔아버리고 다른종목에 들어가고 싶습니다. 


하이닉스가 그립네요. 

이만 마칩니다.


성투하세요.


끗. 

댓글()

주식투자 #19 유니슨 발행! BW 란? (feat. CB)

일기/투자일기|2019.03.01 00:00

안녕하세요 투자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는 투자가가 되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전 투자가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물론 투자금은 얼마되진 않지만 - 주식을 하나하나 공부해가며 제 투자를 기록해보겠습니다.


오늘 알아볼 내용은 BW 관련주 입니다.






#유니슨 BW사태 

얼마전 제가 가진 주식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유니슨이 급락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평단가 1615원에서 아 이제 올라가려나 보고 안심하던 찰나 벌어진 일이었죠. 


그 전부터 네이버 주식 토론창은 온갖 사람들이 이상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요, 유니슨이 세력과 편먹고 CB발행을 노리고 있다. 라는 썰이었습니다. 


저는 사실 CB니 BW니 뭔지 모르고 그냥 풍력하나 보고 유니슨에 들어왔기 때문에 도대체 뭔소리들일까 하고 관망했습니다.


급락하기전날 아 잠깐 빼둘까 하는 걱정이 문득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 목표가는 3천원 이었기 때문에 에이 이래둬도 내돈 저래둬도 내돈인데 하는 생각으로 그냥 뒀습니다.


하지만 다음날, 유니슨이 BW를 발행한다는 신문기사가 뜨고 주식은 급락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BW가 뭔지 CB가 뭔지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BW란?

 BW(Bond with Warrant)는 신주인수권부사채 라는 말의 약자입니다. 회사에서 발행하는 사채의 일종으로 회사의 새로 발행되는 주식을 미리 정해놓은 가격에 살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 채권을 이야기 합니다. BW를 보유한 투자자들은 향후 기업의 주가가 오르면 상승된 주가가 아닌  정해진 가격에 주식을 구매할 수 있으므로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게 됩니다.


 회사입장에서는 BW를 발행하므로써 급전을 땡겨오고,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약정된 이자를 받던지, 주식이 올랐다면 그 가격만큼의 주식을 받아 시세차익을 노리던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CB란?

 그렇다면 초기 '유니슨에서 CB발행을 못하도록 막아야 한다' 고 할때의 CB는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CB 는 (Covertible Bond)의 약자로 채권을 발행한 회사의 주식으로 바꿀 수 있는 권리가 주어진 회사채입니다.  BW와 마찬가지로 회사에서 발행하는 사채로 이자를 사채권자에게 매년 지급해야하고 일정기간 후 주식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게 됩니다. 사채 금액만큼의 보통주로 전환이 가능한 사채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유니슨 사례로 보는 CB, BW

 CB와 BW는 두 사채 모두 옵션을 행사하여 주식으로 투자한 금액만큼을 돌려받을 수 있다는 점이 같습니다. 예를들어 만약 유니슨이 이번에 100억의 전환사채(CB)를 받길 희망합니다. 


 1년 만기로 100억의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가정했을때 만기보장 수익률이 5%, 전환가격이 5천원이라고 가정하면, 1년동안 유니슨의 주가가 5천원에 못미칠 경우 5%의 이자를 받고 돈을 돌려 받으면 됩니다. 그러나 만약 유니슨의 주가가 급등하여 1만원이 되었다면 주식으로 전환하여 주당 5천원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실제로 발행한 BW의 경우는 조금 다릅니다. BW는 앞서 말씀 드렸듯 새로 발행되는 주식의 약정된 가격에 일정한 수의 주식수를 청구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합니다. 예를 들어 BW 1매당 신주인수권 3주, 권리행사 가격 액면가 1500원을 정하여 BW를 발행했다고 가정해봅시다. BW을 10매 가지고 있는 투자자라면  회사에서 새로운 주식을 발행할때 시가와 상관없이 30주를 주당 1500원에 인수할 수 있게 됩니다. 


 아리송 하실텐데 가장 큰 차이점은 CB는 채권자체가 주식으로 전환되어 주식을 구매하기 위한 별도 금액을 지불할 필요는 없지만(채권이 주식이 됨), BW의 경우 새로 발행되는 주식을 인수할 권리를 주는 것(채권은 그대로 정해진 금액으로 주식을 구매할 수 있는 자격 보유)으로 인수가격을 지불해야 하는 것입니다. 




 


#유니슨 BW 발행과 그 이유 

 이번에 유니슨이 실제 발행한 BW는 250억원 규모로 청약기간은 2019년 3월 12일 부터 13일까지 이틀간이고, 납기일은 15일입니다. 만기보장수익은 4.75%고 3년만기 입니다. BW행사가액 (정해진 주식가격은 1,595원)입니다. 


 사측에서는 신규 프로젝트의 기자재 안전재고 확보를 위한 자금유통을 위한 발행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250억으로 기존의 은행권 채무를 갚아 재무 건전성을 확보하여 2011년부터 받아왔던 패스트트랙을 완전 탈피하여 정상여신기업으로 운영되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BW의 경우 주식을 팔 수 있는 권리를 주기 때문에 일반 사채보다 낮은 이율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BW발행을 통해 채권발행의 비용을 줄이고 재무건정성도 확보하는 유니슨은 BW발행이 어쩌면 돌파구가 되어줄지도 모르겠습니다. 



 모든 신주발행과 관련된 채권은 기존의 주주들에게는 그리 좋은소식은 아닙니다. 만약 시장이 좋아 신주를 인수받게 된다면 시장에 매도를 기다리를 매물이 줄줄이 쌓일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기존의 주주들은 주가하락을 맛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BW의 신주인수권리가 발동되는 시점을 잘 확인하여 피해를 보는일이 없어야 할 것입니다.





#투자현황


총 매입가 3,955,050원

평가금액 4,087,580

평가손익 119,869원


 유니슨의 BW발행 소식 직후 뚝뚝 떨어져 1495원까지 왔습니다. 저는 이참에 평단가를 좀 낮춰보기 위해 약 40만원정도 더 자금을 투입하여 1583원까지 물타기를 해놨습니다. 


 어제 하이닉스도 꽤 하락을 하여 73,700원에 머물고 있습니다. 저는 하이닉스는 8만원, 유니슨은 3천원이 목표가액이고, 요즘은 LG전자, 호텔신라, 셀트리온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은행 이자 보다'만' 많이 벌자고 시작한 주식. 아직까진 성공적인 것 같습니다. 



끗-


모두들 성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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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14 저평가주 가려내기 '자기자본이익률' ROE

일기/투자일기|2019.01.23 00:00

안녕하세요 투자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투자일기는 주식과 관련된 정보를 쌓아놓는 학습의 장으로 활용해 볼까 합니다.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는 투자자가 되라고합니다.  그래서 전 투자자가 되기로 결심 합니다.



물론 가진건 얼마 없습니다만  길벗출판사의 주식투자-무작정 따라하기 책을 가지고  주식을 하나하나 공부해가며 제 투자를 기록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알아 볼 내용은 저평가주 고르기! (3) 입니다. 


1,2탄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주식투자 #13 저평가주 가려내기 'EV/EBITDA'

주식 #12 저평가주 가려내기 'EPS와 PER!'


저평가주를 고르는 기준!

ROE 자기자본이익률!

ROE(Return On Equity) 



#자기자본이익률(ROE)


기업은 조달한 자금을 자산에 투자하고 경영자는 자산을 활용하여 서비스나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여 이익을 창출합니다. 따라서 기업이 이익을 낼 수 있는 동력은 총 자산수익률로 나타냅니다. 총 자산 수익률은 (ROA, Return On Assets)으로 기업의 수익률을 이야기합니다.


 총자산수익률에는 부채와 자기자본 둘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주주의 입장에서는 자기자본만으로 수익을 내는가를 알아봐야 합니다. 

 

 자기자본 이익률은 내가 투자한 돈으로 회사가 돈을 얼마나 벌고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계산식은 당기순이익 / 평균 자기자본 x 100으로 표현합니다.


ROE가 높은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은행에 예금을 넣는것 보다 높은 이율을 얻어 낼 수 도 있습니다. 만약 SK하이닉스의 ROE가 해마다 10%를 넘긴다면 내가 투자한 돈에 대한 배당을 줄것이고 남은 금액은 투자를 하거나 사내 유보자금으로 둘 것입니다. 이것은 회사의 가치가 높아진다는 뜻이고, 주가가 상승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배당과 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은행예금 X% 보다 ROE가 높은기업에 돈을 넣어 두는 것이 유리할 수 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ROE가 높더라도 기업이 지나치게 고평가 되는 경우입니다. 적정 주가를 알 수 있는 지표는 PER와 PBR을 확인하여 알 수 있습니다.


  주식 #11 가치투자 무엇을 보고 투자할 것인가?


 종목을 선정하기 위해서는 ROE를 우선으로 체크하고 검토를 시작해야 합니다. 자기자본에 비해 이익을 많이 낼수록(ROE가 높을수록) 기업의 가치는 높습니다. ROE는 실적보다 예상이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다만 예상 ROE는 예상일 뿐이므로 시장의 정확한 정보가 필수 입니다.


오늘은 ROE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투자 현황 

다 죽어가던 하이닉스가 살아났습니다. 

유니슨도 제법 많이 올라왔는데요, 풍력이슈가 한번 나올때가 되었는데 조금 기다리는 중입니다. 그리고 의외로 삼영엠텍이 14%의 수익을 내고 있는데 잔돈으로 구매한거라.. 주륵... 현금이 좀 더 있었다면 삼영엠텍에 더 넣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하이닉스의 약진과 유니슨의 고군분투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는 하이닉스 8만원, 유니슨은 3600원의 평단가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끗-


성투하세요!

댓글()

주식 #7 코스피 지수란? 투자금 증액!

일기/투자일기|2018.11.26 00:00

안녕하세요 투자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투자일기는 

주식과 관련된 정보를 쌓아놓는 

학습의 장으로 활용해 볼까 합니다.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는

투자자가 되라고합니다.


그래서 전 투자자가 되기로

결심 합니다.



물론 가진건 얼마 없습니다만

주식투자-무작정 따라하기 책을 가지고 

주식을 하나하나 공부해가며

제 투자를 기록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알아볼 주식용어는

종합주가지수

KOSPI 입니다.



#KOSPI란?

Korea Stock Price Index의

약자로 

우라나라 주가 수준과 동향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수입니다.


 주가 수준은 무엇을 기준으로

삼을까요? 


그것은 바로 1980년 1월 4일을

기준 시점으로 당시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놓고 이를 기준으로 

현재의 시가 총액이 

얼마인지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지금 코스피가 2000이라면

당시보다 20배 오른 것입니다.


그래서 종합주가 지수를 계산하는

공식은


오늘의 시가총액 /  기준일의 시가총액

x

100



#투자현황


풍차적금 120만원이 만기가 되어

돌아왔습니다.


하여 SK-하이닉스와 유니슨에 

추가로 투자했고 


지금 상태는


이렇습니다.


하이닉스 12주

유니슨 428주를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유니슨은 저점이라고 생각되어

매수했는데

저점아래 또 저점이 있더군요. 


다음주 장이 기대됩니다.


끗-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 투자자분들의 좋은 정보와 가르침은

댓글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다들 성투하세요! 

댓글()
  1. 반긱스텔루니 2018.11.29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점아래 또 저점아래 또 저점아래 또 저점아래 또 저점아래.....

주식 #3 액면가란?

일기/투자일기|2018.11.01 00:00

안녕하세요 투자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투자일기는 

주식과 관련된 정보를 쌓아놓는 

학습의 장으로 활용해 볼까 합니다.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는

투자자가 되라고합니다.


그래서 전 투자자가 되기로

결심 합니다.



물론 가진건 얼마 없습니다만

주식투자-무작정 따라하기 책을 가지고 

주식을 하나하나 공부해가며

제 투자를 기록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세번째 시간




#액면가란 무엇인가?

 액면가란? 1주의 본래 가격을 이야기 합니다.


주식관련된 기사와 소식을 보면 액면가에 대한

이야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기업이 주식을 발행할때 정한 1주당 가격을 말합니다.


예를들어 동전 100원의 액면가는 100원입니다.


보통은 1주당 액면가를 5,000원으로 정해놓는다고 합니다.

만약 최고씨 치킨이라는 회사에서 

5천원짜리 주식을 10개주 발행한다고 하면 

최고씨 치킨의 시가 총액은 오만원입니다.


이대로 최고씨 치킨이 상장한다면

회사의 가치에 따라 한주의 가치가 변경됩니다.


예를 들어 SK하이닉스의 경우 

액면가 5,000원입니다만

지금은 한주에 67,000원으로 액면가보다 훨씬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액면가. 회사가 발행한 최초의

1주당 가격.





이해 하셨죠?


#지금까지의 투자현황


아마 다음달 15일쯤 추가적인 비용을 

넣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전반적인 하락장에 돈을 넣는건

위험하다고 하지만.


제 생각에 지금 주식시장은

장기로 봤을때 투자하기 적합한 시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가 고려하고 있는 주식은

SK하이닉스, 유니슨, 카카오입니다.


유니슨은 이 하락장에서도 고군분투 하고있는데요

현재 1,890원으로 어제보다 8%정도 올랐습니다.


짝짝짝

하지만 보유 주식의 숫자가 3주라

그리고 구매할때보다 손해를 보고있어서 

좋아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


SK하이닉스, 유니슨, 카카오를 지금 시점에

구매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끗-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 투자자분들의 좋은 정보와 가르침은

댓글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다들 성투하세요! 


댓글()

주식 #2 테마주란?

일기/투자일기|2018.10.27 00:00

안녕하세요 투자 리뷰어. 최고씨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투자일기는 

주식과 관련된 정보를 쌓아놓는 

학습의 장으로 활용해 볼까 합니다.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는

투자자가 되라고합니다.


그래서 전 투자자가 되기로

결심 합니다.



물론 가진건 얼마 없습니다만

주식투자-무작정 따라하기 책을 가지고 

주식을 하나하나 공부해가며


제 투자를 기록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은 두번째 시간



#테마주란 무엇인가?

 테마주란 주식에 상장된 회사들을

특정한 테마로 분류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바이오주가 강세래"

"불경기에도 바이오는 끄떡없어"

라던가 


"이번 정부에서는 대북주가 대박날거야"

라는


이야기를 들어 보셨을 겁니다.

그리고 대선때만 되면 신비하게 오르는 

안철수 바이러스검사연구소의 주식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각기 다른 회사들이 하나의 종목으로 묶일때

우리는 테마주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연예, 전기, 건설, 통신, 대북, 정치 등등

테마주들은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습니다.


테마주를 보고 투자하는 장점에는

트렌드를 빨리 읽어 내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점과

단기간에 큰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점을

들 수 있습니다. 


단, 기업의 건실성을 보고 투자하는 것이 

아닌 사회적 유행을 쫓아가는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급락의 위험도 존재합니다. 




#지금까지의 투자현황


별다른 투자 없이 지속적으로 남아있는 저의 주식은 


#유니슨 3주!

매입가 2220원! 오늘은 현재가 1685원!

으로 어제보다 3.99% 떨어졌습니다. 

자산은 5,055원입니다.





#유니슨

제가 투자한 회사

유니슨은 풍력발전 타워와

터빈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신재생 에너지 중 풍력에 관련된

일을 담당하고 있는 회사로 

풍력 관련주 라고 검색해보면

주로 많이 나오는 회사입니다.




이번에 울산앞바다에 세계적인 금융그룹

맥쿼리와 해상 풍력단지 사업에 

함께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해상풍력발전 단지 사업

해상 풍력단지 사업은 이미 북유럽

지역에서 성공적으로 알려진 

모델로 사람에 피해가 없고, 

조립과 설치가 쉬우며, 바다에 설치되기 때문에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성공할지는 미지수지만

문재인 정부에 들어와서는 신재생 에너지는

지속적으로 투자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앞으로 행보가 기대됩니다.


오늘은 테마주가 무엇인지

그리고 제가 관심있어하는 풍력관련 

회사 유니슨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분야 투자에

관심있으신가요 !?




끗-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 투자자분들의 좋은 정보와 가르침은

댓글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다들 성투하세요! 

댓글()
  1. 반긱스텔루니 2018.10.27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갑니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