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세계보건기구 '게임중독은 질병이다'

#WHO는?

WHO 세계보건기구, UN산하의 전문기구로 1948년 정식으로 발족 하였습니다. 194개 회원국이 가맹되어 있습니다.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의 목적은 인류의 가능한 최고의 건강수준 도달입니다. 


WHO에서는 국제 보건사업의 지도와 조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해치거나 위해 요소들을 밝혀내고 세계 기준을 제시하며 권고합니다. 


 WHO 세계보건기구, UN산하의 전문기구로 1948년 정식으로 발족 하였습니다. 194개 회원국이 가맹되어 있습니다. 목적은 인류의 가능한 최고의 건강수준 도달입니다. 



#게임중독이 질병이다?


WHO 세계보건기구 '게임중독은 질병이다'


 게임중독이 질병으로 분류되었습니다. 19년 5월 25일 WHO는 72차 총회에서 새로운 국제질병표준분류기준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했기 때문에 많은 반발이 따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년 기준 국내 게임시장 규모가 14조원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WHO의 발표로 인해 게임산업에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측하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WHO의 발표가 28일 최종으로 이뤄지면 회원국들은 2022년부터 과도기 5년을 거쳐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하고 치료를 권고하도록 해야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즉시, 국내 도입을 반대하였으며, WHO에 이의제기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승범 문체부 게임콘텐츠산업과장은 수긍할 수 없는 과학적 검증 없이 내려진 결정이며, 이의를 제기할 것이라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하지만 WHO의 권고를 따를 것이라는 보건복지부와는 입장차이가 커 부처간 또 다른 합의절차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게임업계의 반대의견에도 불구하고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와 뇌 과학자들은 게임중독을 정신질환으로 보는것을 동의합니다. 많은 연구결과에서 게임중독된 사람의 뇌가 도박, 알콜, 마약 등 중독자의 뇌와 유사성을 띄고 있기 때문입니다. 




#WHO의 게임중독

WHO에서 규정하는 게임중독은 일상생활보다 게임을 우선시해 부정적인 결과가 발생하더라도 게임을 지속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WHO에서는 게임중독의 유해성이 의학적으로 입증된 것으로 판단하며 게임에 대한 통제기능 손상, 삶의 다른 관심사 및 일상생활보다 게미을 우선시 할 경우, 부정적 결과가 발생해도 게임을 끊지 못하는 현상이 12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게임중독으로 진단 할 수 있게 했습니다. 


증상에 따라 기간이 12개월 미만이더라도 게임중독으로 진단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마치며 

 게임중독 게임을 좋아하는 저도 WHO에서 정한 일상을 방해받으면서도 자제하지 못한다면 질병으로 분류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업계는 아무래도 일상이 저해될 정도로 게임하는 사람들이 주 고객층이라 더더욱 반발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는데요, 건강한 게임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는 정부와, 업계가 서로 노력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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